gibbe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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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깅할 시간이 좀 나서

사해의 포스트를 정리하다가..

사해에게 진짜 블로깅을 가르쳐야 겠다. =_=

란 생각을 해버렸다.

사진 리사이즈나 태그 정리 등등등...

이미지 원본을 덥썩 업로드 시켜 버리면 괜히 블로그 로딩 속도만 늦어지지 좋을 게 없잖아!! (버럭)

사해는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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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용 사진 리사이즈 프로그램을 아시면 힐러에게 소개라도 시켜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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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레오파드의 웹클립 기능으로 snoopy.com의 peanuts 구독(?)중이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 친구들 무지 재미있다.

그리구

이 웹클립 위젯이란 게 여간 편리한 게 아니다.

찝어놓고 dashboard에서 보는 식인데,

웹 브라우저 클릭과 페이지 이동 등등의 절차를 거칠 필요없이 단축키 한 번 딱 눌러주는 것 만으로도

내가 즐겨보는 오브젝트들을 볼 수 있으니 맘에 든다.

미투데이의 글쓰기 부분도 찝어놓고 간단간단하게 쓰기도 한다.

무엇보다 "유니크"한 나만의 위젯이라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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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다. 걸려버렸다. =ㅅ=...

여러 날 고생하다가 이제야 포스팅... 뭐,

미투데이에는 많이 끄적거렸지만 (..)

오늘부터 주말이라, 이 주말동안 잘 쉬면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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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다. 벌써!!!!!

우아우아.. 나도 좀 있으면 17살이야?!

블로그 설명도 바꿔야겠네 내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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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때 사진 많이 찍어놨는데 아프구. 귀찮구.. 그래서

아직도 포스팅 못 했다. 이번 주말에 시간 나면 꼭!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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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um 갖구 놀기 정말 재밌다.

맥용 IM (Instant Message) 프로그램인데,

대충 여러 메신저들을 합쳐놓은 거다.

예전에 잠깐 소개한 적도 있는 것 같다.

AIM, MSN, Jabber, Yahoo... 등등등...

힐러는 AIM 이랑 MSN 쓰구 있다.

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메신저들을 쓸 수 있다니 정말 편한 프로그램이다.

요기다가 Skype 랑 화상챗까지 되면 만점!! 이겠지만..

아쉽게도 아직이다 :(

=

gib·ber·ish
- n. [U]
1 지껄여대는 뜻모를 말.
2 (어려워서) 알 수 없는 말[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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