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은 아무래도 찍어달라 부탁하기 어려워
Photos 2007/12/04 22:40
옆에 앉아 있던 로렐이 찍었나부다. '처음 DSLR잡는데 초점 잘 잡았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ㄱ-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고 카메라를 건넸더니 이런 사진을 찍어 주신 분이 계셔서 (....)
미국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에서 흰 와이셔츠 입은 쪼매난 친구의 "바이올린 공연"
초대 받아서 갔다가 추억으로 남긴 몇 장의 사진들인데 (...)
찍어주신 분 면전에 대고 초점이 어떻네 이럴 수도 없궁..
그냥 고맙습니다~ 하구 말았으니 하하 :(
뭐, 초점 잡는 거 땜에 그렇다 치면 지근 우선 으로 잡거나 하면 되겠지만,
어쨌든 DSLR 맡기구 찍어달라 부탁하기는 참 어려운거다.
가지고 도망가거나... 하진 않겠지만 킥킥
카메라의 크기에서 오는 부담감이라거나
물리적 무게로 인한 손떨림이라던가 (...)
뷰 파인더로 안 보고 LCD 보시면서 "이거 왜 안 나와." 하시던가...
(뭐, 이건 요새 '라이브 뷰'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 카메라엔 해당이 안 되겠지만~?)
고로, 추억 만들기에는 작은 카메라가 참 좋다.
찍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찍힐 수 있구,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구.
요샌 좋은 것들도 많구 말야.
그리고 이런 건 미니홈피에 올리면 딱이지~
딴 덴 별로 써 먹을 데두 없잖아. :)
큰 해상도의 사진들을 싸이월드 사진첩 400픽셀 크기로 리사이즈 해버린다는 건
좀 아깝지 않을까나.
블로그 사이즈 700픽셀로 줄이는 것두 아쉬운데 하하~ :D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막상 컴팩트 카메라가 별로 내키지 않는 것은..
'내가 항상 찍사 노릇 하긴 싫어서' 다. 흑흑...
뭐,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ㄱ-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고 카메라를 건넸더니 이런 사진을 찍어 주신 분이 계셔서 (....)
미국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에서 흰 와이셔츠 입은 쪼매난 친구의 "바이올린 공연"
초대 받아서 갔다가 추억으로 남긴 몇 장의 사진들인데 (...)
찍어주신 분 면전에 대고 초점이 어떻네 이럴 수도 없궁..
그냥 고맙습니다~ 하구 말았으니 하하 :(
뭐, 초점 잡는 거 땜에 그렇다 치면 지근 우선 으로 잡거나 하면 되겠지만,
어쨌든 DSLR 맡기구 찍어달라 부탁하기는 참 어려운거다.
가지고 도망가거나... 하진 않겠지만 킥킥
카메라의 크기에서 오는 부담감이라거나
물리적 무게로 인한 손떨림이라던가 (...)
뷰 파인더로 안 보고 LCD 보시면서 "이거 왜 안 나와." 하시던가...
(뭐, 이건 요새 '라이브 뷰'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 카메라엔 해당이 안 되겠지만~?)
고로, 추억 만들기에는 작은 카메라가 참 좋다.
찍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찍힐 수 있구,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구.
요샌 좋은 것들도 많구 말야.
그리고 이런 건 미니홈피에 올리면 딱이지~
딴 덴 별로 써 먹을 데두 없잖아. :)
큰 해상도의 사진들을 싸이월드 사진첩 400픽셀 크기로 리사이즈 해버린다는 건
좀 아깝지 않을까나.
블로그 사이즈 700픽셀로 줄이는 것두 아쉬운데 하하~ :D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막상 컴팩트 카메라가 별로 내키지 않는 것은..
'내가 항상 찍사 노릇 하긴 싫어서' 다. 흑흑...
뭐,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