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01-26-08
힐러 2008/01/2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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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사해가 괌에서 ESL프로그램을 마치고
레귤러 과정을 듣게 되면서 인터넷을 전폐(?)하고 있네요 흑흑
결국 블로그는 다시 힐러 혼자 꾸리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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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새학기도 시작됐구,
숙제도 많아져서 자유시간이 좀 더 줄어든 탓에
블로깅, 사진 모두 못 하고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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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한국인 누나랑 몰에 갔습니다.
자켓이랑 바지 두 벌이랑...
음.. 애플스토어도 구경하구요.
갔던 몰에선 주말 저녁 시간대엔 underage는 21세 이상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데,
그 누나도 아직 21살이 아니구, 저는 완전 미성년자라
살짝 긴장하고 몰에 들어섰는데
ID체크 안해서 다행다행...
산 거 나중에 사진 찍어 올릴거지만 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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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머리를 잘랐습니다.
스타일 그대로 하구 길이만 짧게 해달라 했더니,
꽤 괜찮아요. 한국은 남성컷이 5천원인가 하지만
여기선 18달러였나.. 팁까지 20달러 줬네요 흑흑
그래도 10개월동안 머리를 안 자른다는 건.. ㄱ-
아무튼 보기 좋게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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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화장실 들어가서 셀카를 찍을..까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