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Apple Store!
힐러 2007/10/09 19:53
"답사" 라고 해야 하나..? 뭐 그정도 수준까지 되버렸지만 (..
암튼, 아이팟 이어폰을 잃어버려서..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히롤은..
호스트 mom Jean 엄마에게 이어폰을 사러 가자고 했스빈다.
그래서 가게 된 근처 Bestbuy, 그러나 베스트 바이에는 애플 인-이어 헤드폰(커널형 이어폰)밖에 없었습니다 (..
직원에게 물어보니, 번들로 오는 오리지널 아이팟 이어버드 헤드폰은 판매를 원래 안한다나 뭐라나..
그럴리가 -_-;
한국에서도 샀었고 미국 애플 온라인 샵에도 있는데..
지금 나보고 그런 구라를 믿으란 말야..? ㅜㅜ
엄마에게 complain 했더니 Waukesha에서 가까운 Wauwatosa에 있는
Apple Store 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만세~
... 사진기를 깜빡한 게 한이 될 줄이야..... ㄱ-
딱- 보자마자 사진에서만 보던 Apple Store특유의 인테리어와..
아이들이 아빠와 같이 와서 스뎅(?)아이맥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
아저씨들이 아이팟을 만지작 거리는 모습~
아이맥, 맥 프로, 맥북, 맥북 프로, 아이팟 나노, 아이팟 터치, 아이팟 클래식, 아이폰 까지 (....
그래도 본분(?)은 잃지 않고
곧바로 Apple Genius(간단히 말하자면 직원)에게 직행. 이어폰 달라구 하고 계산까지 마친 후에..
잠깐 Genius 에게 딴 shop에선 번들 이어폰 애플에선 안 판다고 하더라고 그랬더니
"Best Buy가 그랬죠?" 이러시더라..
역시 똑똑하십니다! (풉)
아이팟 코너로 달려간 힐러!!
처음으로 아이팟 실물을 본 순간이었습니다 :D
나노 좀 만져보고.. 터치랑 아이폰도.. 클래식은 영 손길이 가진 않더구먼요.
전반적인 히롤의 생각은 :
맘에 안든다. 였습니다 =_=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돈 굳었죠." 허허.
너무.. 얇아요 흑흑.. 그리고 작구.. 애플 웹사이트에서 보던 뭉뚱그리 한 터치와 나노가 아니었어요.. 흑흑
몽당몽당 스러운 나노와 터치가 좋은건 아니지만 음-
한국의 '미니' 전자기기 열풍엔 한 몫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요기서 보니까 제가 본 미국 사람들은 다 아이팟 하드 타입 갖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구.. 터치는 모서리가 좀 각이 졌어요. 마치 예전 5세대 아이팟같이-
클래식은 살짝 보면 이전 세대와 차이를 못 느낄 정도구요 (..)
finally, 또하나의 중요한 이슈 - 래퍼드 출시일에 관해 Apple Genius에게 물어봤더니..
"Some time in a month."
라시더군요. -_-.. 10월 26일이라는 기사를 본 적은 있는데..
루머삘이 참 강해서 (...)
뭐, Apple의 함구령인가봅니다. :)
스토어 안에서 내내 헤벌쭉 헤벌쭉
집에 돌아오는 차 않에서도 내내 헤벌레- 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하시는 말이
꼭 사탕가게 안의 꼬마같다구.. 므헤? ㅋㅋㅋ
그리고 맥 OS X 시리즈의 이름들에 대해 상당히 재밌어 하셨어요. 킥킥.
Cheetah, Jaguar, Puma ,Panther, Tiger, Leopard..
허벌나게 큰 액정의 스뎅 아이맥도 만져보고..
그나저나 Apple Genius들이 다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라 살짝 놀라기도 했..어요 호호.
Apple Store 가자구 언제 다시 쫄라야겠서요 =3=
암튼, 아이팟 이어폰을 잃어버려서..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히롤은..
호스트 mom Jean 엄마에게 이어폰을 사러 가자고 했스빈다.
그래서 가게 된 근처 Bestbuy, 그러나 베스트 바이에는 애플 인-이어 헤드폰(커널형 이어폰)밖에 없었습니다 (..
직원에게 물어보니, 번들로 오는 오리지널 아이팟 이어버드 헤드폰은 판매를 원래 안한다나 뭐라나..
그럴리가 -_-;
한국에서도 샀었고 미국 애플 온라인 샵에도 있는데..
지금 나보고 그런 구라를 믿으란 말야..? ㅜㅜ
엄마에게 complain 했더니 Waukesha에서 가까운 Wauwatosa에 있는
Apple Store 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만세~
... 사진기를 깜빡한 게 한이 될 줄이야..... ㄱ-
딱- 보자마자 사진에서만 보던 Apple Store특유의 인테리어와..
아이들이 아빠와 같이 와서 스뎅(?)아이맥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
아저씨들이 아이팟을 만지작 거리는 모습~
아이맥, 맥 프로, 맥북, 맥북 프로, 아이팟 나노, 아이팟 터치, 아이팟 클래식, 아이폰 까지 (....
그래도 본분(?)은 잃지 않고
곧바로 Apple Genius(간단히 말하자면 직원)에게 직행. 이어폰 달라구 하고 계산까지 마친 후에..
잠깐 Genius 에게 딴 shop에선 번들 이어폰 애플에선 안 판다고 하더라고 그랬더니
"Best Buy가 그랬죠?" 이러시더라..
역시 똑똑하십니다! (풉)
아이팟 코너로 달려간 힐러!!
처음으로 아이팟 실물을 본 순간이었습니다 :D
나노 좀 만져보고.. 터치랑 아이폰도.. 클래식은 영 손길이 가진 않더구먼요.
전반적인 히롤의 생각은 :
맘에 안든다. 였습니다 =_=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돈 굳었죠." 허허.
너무.. 얇아요 흑흑.. 그리고 작구.. 애플 웹사이트에서 보던 뭉뚱그리 한 터치와 나노가 아니었어요.. 흑흑
몽당몽당 스러운 나노와 터치가 좋은건 아니지만 음-
한국의 '미니' 전자기기 열풍엔 한 몫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요기서 보니까 제가 본 미국 사람들은 다 아이팟 하드 타입 갖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구.. 터치는 모서리가 좀 각이 졌어요. 마치 예전 5세대 아이팟같이-
클래식은 살짝 보면 이전 세대와 차이를 못 느낄 정도구요 (..)
finally, 또하나의 중요한 이슈 - 래퍼드 출시일에 관해 Apple Genius에게 물어봤더니..
"Some time in a month."
라시더군요. -_-.. 10월 26일이라는 기사를 본 적은 있는데..
루머삘이 참 강해서 (...)
뭐, Apple의 함구령인가봅니다. :)
스토어 안에서 내내 헤벌쭉 헤벌쭉
집에 돌아오는 차 않에서도 내내 헤벌레- 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하시는 말이
꼭 사탕가게 안의 꼬마같다구.. 므헤? ㅋㅋㅋ
그리고 맥 OS X 시리즈의 이름들에 대해 상당히 재밌어 하셨어요. 킥킥.
Cheetah, Jaguar, Puma ,Panther, Tiger, Leopard..
허벌나게 큰 액정의 스뎅 아이맥도 만져보고..
그나저나 Apple Genius들이 다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라 살짝 놀라기도 했..어요 호호.
Apple Store 가자구 언제 다시 쫄라야겠서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