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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7 셀카놀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당신들은 몰라요 ㄱ= (6)
- 2008/01/27 일상 :: 01-26-08 (2)
- 2008/01/22 데스크탑 배경화면 (2)
- 2008/01/19 샌드위치 :: 양상추+햄+치즈+토마토 (14)
- 2008/01/19 01-13-08 (2)
- 2008/01/14 마비노기 (10)
- 2008/01/08 그동안의 쌓였던 잡담 (8)
- 2008/01/01 푸이 (2)
- 2008/01/01 kiddy cats (2)
그나저나
주말도 다 갔고
쉴 새 없는 한 주가 다시 시작되려 한다.
숙제는...
어떡하지?
셀카놀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당신들은 몰라요 ㄱ=
일상 :: 01-26-08
+
그나저나
사해가 괌에서 ESL프로그램을 마치고
레귤러 과정을 듣게 되면서 인터넷을 전폐(?)하고 있네요 흑흑
결국 블로그는 다시 힐러 혼자 꾸리고 있습니다 =_=
+
미국에서 새학기도 시작됐구,
숙제도 많아져서 자유시간이 좀 더 줄어든 탓에
블로깅, 사진 모두 못 하고 있어요 -_-
+
금요일엔 한국인 누나랑 몰에 갔습니다.
자켓이랑 바지 두 벌이랑...
음.. 애플스토어도 구경하구요.
갔던 몰에선 주말 저녁 시간대엔 underage는 21세 이상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데,
그 누나도 아직 21살이 아니구, 저는 완전 미성년자라
살짝 긴장하고 몰에 들어섰는데
ID체크 안해서 다행다행...
산 거 나중에 사진 찍어 올릴거지만 꽤 재밌었어요.
+
오늘은 머리를 잘랐습니다.
스타일 그대로 하구 길이만 짧게 해달라 했더니,
꽤 괜찮아요. 한국은 남성컷이 5천원인가 하지만
여기선 18달러였나.. 팁까지 20달러 줬네요 흑흑
그래도 10개월동안 머리를 안 자른다는 건.. ㄱ-
아무튼 보기 좋게 잘랐습니다.
+
생각난 김에 화장실 들어가서 셀카를 찍을..까나 = =;
아이콘...도 있었으나, 그건 좀... ㄱ-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 비슷한 녀석 (주황색) 이 포함되 있길래 다운로드 고고싱
게다가 "부산댁"(원작 이름을 모른다)도 있다! <<
무엇보다, 힐러를 자극(?)시키는 요소는
바탕화면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ㅅ=
나는 요걸 5초마다 바뀌게 설정해놔서 세가지 바탕화면이 지루하지않게
5초마다 fade in/out 된다는 사실 :)
뭐, 아무튼 오랜만에 배경화면이랑 아이콘도 바꿨겠다...
컴퓨터 켜지는 속도만 쵸금 빨라졌으면 좋겠다.
뭐... 잠자기 모드를 잘 사용해서 원래 잘 켜고 끄지도 않지만.
샌드위치 :: 양상추+햄+치즈+토마토
마침 스카이프로 같이 화상전화하던 할머니와 엄마의 도움을 빌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먼저 토마토를 잘라놓구, 버터를 프라이팬에 녹인 뒤, 약한 불에 햄을 데웠다.
햄이 데워지는 중에 양상추, 치즈를 준비한 뒤, 식빵을 토스터에 넣고 기다렸다.
햄과 식빵이 다 준비 되면, 빵에 버터를 바른 뒤,
빵-양상추-치즈-토마토-양상추-햄-빵 순으로 쌓은 뒤에
샌드위치를 무거운 것(도마 등등)으로 잠깐 눌러 놨다.
이젠 좋아하는 접시에 담은 뒤, 냠냠! :D
+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신 할머니, 엄마 너무 고맙구요 (...)
꼭 한 번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ㅂ=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데, 간단한 재료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으니 기분이 좋아요 :)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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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iaa 2008/01/19 10:21
캬캬캬~~
좋은 음식 맛있게 먹기.
멋진 음식 눈팅, 식팅 잘하는 오마니가
드뎌 아들 요리지도에 성공하다~~!! *^^*
잘먹고 잘자라더니,, 이젠 잘 만들기에도 도전하는 힐러
만수무강하거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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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2008/01/20 02:39
아직 성적이 다 안 나왔어효 ㄱ=
두 개 나온 거 불러드리자면
수학은 100점이고 라이팅은 94나왔네요
저 그리고 이제 17살이예요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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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책상을 삼각대 삼아...;
고양이들도 같이 있긴한데 잘렸구나!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여기 와서 첨으로 보는 기말고사라 부담이..(덜덜)
프로젝트랑 시험공부랑 뭐... 숙제랑 다 한데 겹쳐서
암울한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ㄱ=
+
마비노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위에는 힐러의 예전 스샷이라 지금 제 아이템은 아마...
폭코셋에 승복갑이었나? =ㅂ=
한동안 천옷만 입다가 중갑으로 고고싱 했지요
그렇게 맞추고 대강 정령활이나 190레롱에 190리볼버석궁이었나 그랬을거예요 ㄱ-;
누렙은 한.. 700 중반이었고 (맞나?)
음 스킬은... 궁수 스킬 세 개(리볼버, 레인지, 매그넘)가 1랭에 나머진 밝히기 부끄러운 정도지만 =_=
위 스샷에 있는 남 모던은 팔았구, 시크, 승복갑 뭐 이렇게 돈 막 펑펑 쓰기도 했구요 ㄱ=
사실 힐러는 처음에 마비노기에서 '힐러'캐릭을 하려고 했지, 궁수를 하고 싶어했던 건 아니었는데 (..
궁수가 그만 대세이다 보니 ㅜㅜ
마비노기는 뭐니뭐니해도 사람들이랑 노는 재미였죠 하하 (...)
그런 면에서 마비노기는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랑(특히 수호허브) 아레나('대련장' 정도려나요)에서 놀기두 하고..
던전 가서 놀며 사냥하며 ㄱ- 죽으며 =_=
재밌는 게임이예요. 요샌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변신 같은 거 하면서 놀기두 하고... (놀기만 했니)
아무튼, '아레나' 얘기 하니까 거기서 엄청 죽치면서 수다 떨던 생각 나고...
누구(?) 계속 굴리던 생각도 나고... (요새 들어가면 내가 구를 것 같긴 하지만요)
하면서 가장 추억이 많았던 게임이예요 마비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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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헐브 2008/01/14 12:13
.......누구누구누구누구누구누구누구누누누누누구구구구는 나겠지 [먼산
히럴오빠 저캐릭터 완전오랜만에 보는듯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봐도봐도상큼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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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쌓였던 잡담
미국에 있는 정말 친척같은 누나들과 같이 몰도 가고...
한국음식 먹으러 시카고도 가보고...
혼자서만 재밌는 거 하려다보니(?) 블로그 관리는 뒷전에 갔지요 ㄱ-
거기다가 개학까지 하면서 바빠진 생활 적응도 좀 바빴습니다 = =
한국식당 갔을 때 "도촬"했던 여러 사진들 정리도 해야 되고 (별로 없어도 하려면 귀찮아요)
주말동안엔 essay 쓰기 숙제 때문에 완전히 freaked out...;;
에세이는 사실 방학동안에 하면 되는거였는데 게으름부리느라...킥킥
이제 한 3일.. 학교 가면서 life cycle을 어느정도 정상궤도로 다시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
그런데 다음주엔 기말고사가 있다는 사실 = =
그나저나, sophomore year course selection form을 받았는데, 과목을 뭘 선택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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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2008/01/08 20:44
마! 과목 종류를 적어야지 같이 고민하지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어떨까? 사마귀는 학점 잘 주는 교수님 과목과 예쁜 여학생이 많이 신청하는 과목만 골라다녔는데... ...이런짓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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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2008/01/09 06:43
대강의 코스는 정했는데
수학 한 단계를 건너뛸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게 궁금해서
음... 시험 봐서 건너뛸 수 있으면 그렇게 하려구요
Honors chem이랑 그냥 케미스트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기도 해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과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난이도 선택의 문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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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2008/01/11 17:34
힐러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머뭇 거림이 있어,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최선을 다하고 누구보다 앞서나가는 능력의 소유자야.
사마귀는 그런 힐러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힐러야 새로운 도전을 해보렴. 특히 수학은 힐러가 가장 잘하는 과목아니니. 아무리 난이도가 높다 하여도 힐러의 수학 실력에는 미치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