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32건
- 2008/02/29 Downing Drive :: 03
- 2008/02/29 아악
- 2008/02/28 looking up
- 2008/02/27 Downing Drive :: 02 (6)
- 2008/02/27 Downing Drive :: 01 (2)
- 2008/02/27 고드름 (2)
- 2008/02/24 Nikon F5
- 2008/02/22 컨버스 로우 (PRODUCT)RED™, 100 Positive Thoughts (2)
- 2008/02/20 Twisted :: 08 (4)
- 2008/02/19 Twisted :: 07 (4)
Downing Drive :: 03
힐러/Photos 2008/02/29 13:51
D80 데드픽셀 검사(?)를 잠깐 해봤다.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Downing Drive :: 02
힐러/Photos 2008/02/27 11:45
Sweetbriar, 2008
낮에 학교에서 창문을 통해 본 하늘이 아름다웠다.
파란 하늘을 담아 볼 요량으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도로 한 복판에서 본 경사로와 가로수의 선이 맘에들어서
결국 그 시야를 찍어보기로 했다.
여느 겨울 날과 다름없이 추웠어도 하늘만은 겨울같지 않았다.
파란 하늘을 담아 볼 요량으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도로 한 복판에서 본 경사로와 가로수의 선이 맘에들어서
결국 그 시야를 찍어보기로 했다.
여느 겨울 날과 다름없이 추웠어도 하늘만은 겨울같지 않았다.
Downing Drive :: 01
힐러/Photos 2008/02/27 11:19
고드름, 2008
개인적으로 "고드름" 이라는 말의 발음을 좋아한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큰 고드름을 보면 '똑' 따서 갖고 놀곤 하는데,
저 빗물받이에 달린 고드름은 자칫 잘못 떼면
빗물받이 전체가 떨어진다고 들어서
갖고 놀지도 못하고 닭 쫓던 개 마냥 매일 그저 바라보며 집에 들어온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큰 고드름을 보면 '똑' 따서 갖고 놀곤 하는데,
저 빗물받이에 달린 고드름은 자칫 잘못 떼면
빗물받이 전체가 떨어진다고 들어서
갖고 놀지도 못하고 닭 쫓던 개 마냥 매일 그저 바라보며 집에 들어온다.
Nikon F5
힐러/Interests 2008/02/24 16:13
니콘 F5가 눈에 들어왔다.
아마존, 이베이에서 가격이 꽤 괜찮단말야.
이 시골 위스콘신에서 필름을 어디에 맡겨야 하는지만 알아봐야지.
D80은 DSLR대로 좋구. F5는 SLR대로 좋다.
렌즈는 여태껏 팔공이에 물렸던 35미리 단렌즈 물려주면 좋겠네.
지금은 D80 jpeg 데드픽셀 때문에
살짝 기분이 나빠있기도 하구. =_=
한국에나 가야 팔공이를 "다시" 고칠텐데.
컨버스 로우 (PRODUCT)RED™, 100 Positive Thoughts
힐러/Interests 2008/02/22 12:25
컨버스 100주년을 기념해 나온 프로덕트 레드 라인의 로우.
신고 벗기가 참 편하기 때문에 (...)
hi-top 보단 lo-top이나 슬립온, 스키드 그립 이런 게 끌린다.
아마 이번 08' S/S 신상품인 듯 한데, 맘에 드는 건 이거네!
지금 힐러에게 있는 것들은 음..
하이 하나, 스키드 하나, 슬립 하나.. 정돈데,(스키드 그립도 슬립 온에 포함되긴 하지만)
얘가 또 내 맘을 흔드는구나 ;ㅂ;
크리스마스 때 신발 새로 산지 얼마나 됬다고 이러는지.. =_=
근데 또 중요한 건, 나한텐 솔리드 컬러들이 없다는 거.
세 켤레 다 패턴에.. 페인팅에.. 쩝쩝
단색 컨버스를 언젠가는 지를 것 같다.
Twisted :: 08
힐러/Photos 2008/02/20 07:53
Twisted :: 07
힐러/Photos 2008/02/19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