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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1 Easter Eggs (2)
- 2008/03/27 아악 드디어~ (3)
- 2008/03/18 ASAHI PENTAX SPOTMATIC II (6)
- 2008/03/03 Holy Hill (1)
- 2008/03/02 Twisted :: 10 (1)
- 2008/03/02 Twisted :: 09 (4)
- 2008/03/01 m&m's
Tenny :: 02
힐러/Photos 2008/03/31 10:50
Tenny :: 01
힐러/Photos 2008/03/31 10:41
Easter Eggs
힐러/Photos 2008/03/31 10:22
왁스 크레용으로 싹싹 그려서
염색하면 끝!
이것도 굉장히 편하네.
색연필이랑 물감으로 그리기는 해봤어도.
불편했던 점 한 가지는 왁스크레용이 잘 보이지 않아서
내가 뭘 그렸는지 볼 수가 없다. ㅜㅜ
고장난 랩탑을 다시 찾았습니다. ㄱ-
백업을 해둔 게 없어서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네요. ㅜㅜ
백업을 해둔 게 없어서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네요. ㅜㅜ
ASAHI PENTAX SPOTMATIC II
힐러/Photos 2008/03/18 08:34
학년 초에 호스트 아저씨께서 내 사진을 보고 선물해주신
펜탁스 SP II. 중고 니콘 필름 카메라를 사려고
'이 근처에 중고 카메라 샵이 있냐'고 여쭤본 걸 기억하시고
족히 2~30년은 되어 보이는 이 카메라를 나에게 주셨다.
이 카메라는 아저씨와 늘 함께했겠지.
카메라를 잡았을 때의 그 첫인상은 '어색함'이었다.
인터넷에서나 아니면 그저 구경 정도로 보아왔던 것과 별 다를 바 없던 간단한 외관이지만
초점을 맞추고, 노출계를 켜서 노출을 맞추고, 다시 노출계를 끄고. 이런 과정 속에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사진을 찍어왔었나." 라며
혼자 떠올린 'technology'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 느낌을 마냥 배척하고 싶진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가끔 써주면서 이 카메라를 살려보려고 한다.
확인한 바로는, 노출계는 정상작동하는 것 같고, 외부는 조금 닦아줘야 될 것 같다.
일단 필름부터 사야되는데. ㄱ-
디지털 vs. 아날로그...
나는 "디지털 & 아날로그" 를 꿈꾼다.
펜탁스 SP II. 중고 니콘 필름 카메라를 사려고
'이 근처에 중고 카메라 샵이 있냐'고 여쭤본 걸 기억하시고
족히 2~30년은 되어 보이는 이 카메라를 나에게 주셨다.
이 카메라는 아저씨와 늘 함께했겠지.
카메라를 잡았을 때의 그 첫인상은 '어색함'이었다.
인터넷에서나 아니면 그저 구경 정도로 보아왔던 것과 별 다를 바 없던 간단한 외관이지만
초점을 맞추고, 노출계를 켜서 노출을 맞추고, 다시 노출계를 끄고. 이런 과정 속에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사진을 찍어왔었나." 라며
혼자 떠올린 'technology'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 느낌을 마냥 배척하고 싶진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가끔 써주면서 이 카메라를 살려보려고 한다.
확인한 바로는, 노출계는 정상작동하는 것 같고, 외부는 조금 닦아줘야 될 것 같다.
일단 필름부터 사야되는데. ㄱ-
디지털 vs. 아날로그...
나는 "디지털 & 아날로그" 를 꿈꾼다.
The Altar, 2007
작년에 호스트 가족과 같이 갔던 Holy Hill성당.
여러모로 아쉬운 사진.
정면을 일어서서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
여러모로 아쉬운 사진.
정면을 일어서서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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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2008/03/17 15:13
오른쪽으로 조금만 더 가서 찍었으면... 요즘 농사 준비하느라 죽을 맛이다. 꼬갱이(?)질에 삽질에 닭똥, 돼지 똥 가리지 않고 손으로 만진다. 처음에는 더럽다는 생각에 망설여 젔는데, 어느 순간 냄새도 안나고, 더럽다는 느낌도 없더라. 사람이란 어떤일을 하더라도 생각하기에 달렸나 보다. 요즘은 머리 속이 편하면서 복잡하다. 다 쓸데 없는 번뇌인데, 어머니가 전화하셨더라 샘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시던데 괜히 송구하고, 부끄럽기도 하구,, 하지만 샘은 자신있다. 어린 힐러도 그곳에서 그렇게 열심히 해내구 있는데 샘이 못할 것은 없겠지. 오늘은 난생 처음 119를 불렀다. 잡풀을 제거하려구 불을 피웠는데 그만 도로 경사지에까지 불이 옮겨 붙었지 경사지와 산까지는 바로 연결되었다는 것 힐러도 알고 있지.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계룡산 국립공원 방화범으로 내 얼굴 실릴뻔 했다. 다행히 소방차가 오기 전에 불을 모두 껐다. 놀란 가슴 쓸어 담고 샘 사고 친 소식 전한다. 건강하지 우리 힐러 빨리 보고 싶다.
Twisted :: 10
힐러/Photos 2008/03/02 14:16
Twisted :: 09
힐러/Photos 2008/03/02 1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