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쌓였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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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닦다가 셀카를 찍는 행위의 바보스러움


고양이 사진들만 덜렁 올려놓고 잠수를 탄 힐러

미국에 있는 정말 친척같은 누나들과 같이 몰도 가고...

한국음식 먹으러 시카고도 가보고...

혼자서만 재밌는 거 하려다보니(?) 블로그 관리는 뒷전에 갔지요 ㄱ-

거기다가 개학까지 하면서 바빠진 생활 적응도 좀 바빴습니다 = =

한국식당 갔을 때 "도촬"했던 여러 사진들 정리도 해야 되고 (별로 없어도 하려면 귀찮아요)

주말동안엔 essay 쓰기 숙제 때문에 완전히 freaked out...;;

에세이는 사실 방학동안에 하면 되는거였는데 게으름부리느라...킥킥

이제 한 3일.. 학교 가면서 life cycle을 어느정도 정상궤도로 다시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

그런데 다음주엔 기말고사가 있다는 사실 = =

그나저나, sophomore year course selection form을 받았는데, 과목을 뭘 선택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ㄱ-;;

Trackback 0 Comment 8
  1. BlogIcon Nyangkun 2008/01/08 03:49 address edit & del reply

    하는 짓 좀 귀엽네 =ㅂ=
    그냥 포토그래피 고고!

    • BlogIcon 힐러 2008/01/08 15:41 address edit & del

      노노
      digital imagery 고고

  2. 사마귀 2008/01/08 05:44 address edit & del reply

    마! 과목 종류를 적어야지 같이 고민하지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어떨까? 사마귀는 학점 잘 주는 교수님 과목과 예쁜 여학생이 많이 신청하는 과목만 골라다녔는데... ...이런짓 하지마라.

    • BlogIcon 힐러 2008/01/08 15:43 address edit & del

      대강의 코스는 정했는데
      수학 한 단계를 건너뛸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게 궁금해서
      음... 시험 봐서 건너뛸 수 있으면 그렇게 하려구요
      Honors chem이랑 그냥 케미스트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기도 해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과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난이도 선택의 문제..려나요?

  3. 사마귀 2008/01/11 02:34 address edit & del reply

    힐러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머뭇 거림이 있어,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최선을 다하고 누구보다 앞서나가는 능력의 소유자야.
    사마귀는 그런 힐러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힐러야 새로운 도전을 해보렴. 특히 수학은 힐러가 가장 잘하는 과목아니니. 아무리 난이도가 높다 하여도 힐러의 수학 실력에는 미치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 BlogIcon 힐러 2008/01/11 15:16 address edit & del

      :) 이해해요
      수학은 못 건너뛴다 그래서 제대로 코스 밟구요
      아너스 켐 들을거예요 :D

  4. 2008/01/11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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