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니 얼마 전이라구 해도..몇달전만해도.. 아마 난 색깔..화려함을 좋아햇던 것 같은데. 언제 부턴가 흑백이 좋아.. 솔직하면서도..인간다운 것 같아. 굿뜨
흑백도 그 나름의 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