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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2 Plaza Ma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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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2 Toledo
- 2008/07/02 Toledo
- 2008/07/02 Toledo (1)
- 2008/07/01 스페인/네덜란드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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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za Mayor
힐러/Photos 2008/07/02 01:59
스페인/네덜란드 여행
힐러/Spain/Holland '08 2008/07/01 00:30
-첫째날
KL866 인천->암스테르담
KL1707 암스테르담->마드리드
*이동이동이동... 비오고 날도 어두워서 길 찾느라 고생 좀 했지만 메트로(지하철)가 잘 되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함은 없었다.
-둘째날
기차로 이동하여 똘레도 관광 (대성당 등)
마드리드 관광 (마요르 광장, 왕궁, 대성당, 스페인 광장, 솔 광장 등)
*마드리드에 굉장히 실망한 날 ㄱ- 여기선 볼 게 별로 없단 생각이 들었다. / 스페인의 쇼핑가(번화가)들은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로마의 것들과는 어딘가 모르게 맘에 안 든다. 오히려 오랜 역사를 지닌 똘레도가 맘에 들었을 정도? 하지만, 마드리드도 나중에 사진으로 다시 보니 참 아름다운 도시더라!
-셋째날
마드리드 관광 (쁘라도 미술관, 티센 미술관, 레띠로 공원 등)
*미술관 돌기(?)에 지쳤던 날. 다 보고 공원에서 쉬기도 하고 마드리드 관광버스도 타서 기분은 좋았다!
-넷째날
세비야 관광 (알카사르, 히랄다 탑, 대성당)
그라나다까지 기차로 이동 (산 니꼴라 광장)
*마드리드에서 망쳤던 기분이 세비아와 그라나다에서 회복되기 시작 ㅋㅋㅋ 히랄다 탑은 옛날에 무슬림들이 만들었던 탑으로, 가톨릭 교도들이 무슬림들을 쫓아낸 후 탑을 부수려 했지만 탑의 아름다움 때문에 부수지 못했단다. 산 니꼴라 광장의 한 식당에서 처음 맛 본 하몽과 감자 또띠야 너무너무 맛있었다 ㅜㅜ
-다섯째날
그라나다 관광 (알함브라 궁전, 알바이신 지구, 대성당)
바르셀로나 행 야간열차로 이동
*미니버스 이용하기. 특히 호텔에서 가깝다는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32번이 제일 다니기 편리했다. 그나저나 대성당(Catedral/까떼드랄)은 어딜 가나 있는 듯?ㅋㅋㅋ 알함브라 궁전은 일찍 나가서 매표소의 줄을 선 뒤에 표를 구입. 다른 거 말고 표에 적혀있는 "본 궁전"출입시간을 잘 확인해서 시간 맞춰 들어가자. 시간도 모르고 어슬렁거리다가 궁전 위치도 모르고 헤매다가 간신히 들어갔었다. ㄱ- 낮에는 시간이 남아서 씨에스타(낮잠)를 제대로 했다! ㅋㅋㅋ
-여섯째날
바르셀로나 도착 후 관광 (피카소 박물관)
*어딘지 모르게 현대적이면서 옛날의 멋 또한 간직하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맘에 들기 시작했다. 피카소 박물관 관광을 안 찍었네? ㅜㅜ
-일곱째날
바르셀로나 관광 (싸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몬주익 언덕, 람블라스 거리, 콜론 광장)
*농담으로, "왜 이런 공사판에 돈을 내고 들어오는지 모르겠어."라고 했을 정도로 싸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한창 공사중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건축중'이다. 미완공의 성당이지만 건축가 가우디의 유기적인 건축양식을 제대로 감상해 볼 수 있었다. 몬주익 에서는 미로 미술관도 가고 케이블카도 타봤다. 번화가인 람블라스 거리에서는 행위 예술가 사진을 찍다가 소매치기 당할 뻔 했다 ㅜㅜ 그것도 아주 대담하게 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구 휘젓던데, 금방 알아챘기도 했고 주머니에 중요한 물건을 원래 넣고다니지 않았던지라 피해는 없었다.
-여덟째날
쇼핑, 방황(?) 대성당 구경
KL1674 바르셀로나->암스테르담
*스페인~ 안녕! 그나저나 스페인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난 이 때 영어 잘 통하는 네덜란드에 잔뜩 기대했다. ㅋㅋㅋㅋ 히딩크 아저씨 덕분에 네덜란드인들의 한국인에 대한 감정은 아주 좋다! 공항 안내소에서 트램,버스 노선도와 관광지 위치가 표기된 암스테르담 지도를 얻을 수 있다.
-아홉째날
암스테르담 관광 (반 고흐 미술관, 국립 박물관, 안네 프랑크의 집)
*두 개의 미술관/박물관 에서 확실히 잡아야 될 아티스트들은 고흐(당연히), 램브란트, 베르메르 등. 안네의 집은 실제로 들어가 볼 수 있다. 전시형태로 당시 안네와 가족, 함께 피난했던 사람들의 생활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고흐의 명작들은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에도 많지만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에서는 그의 초기부터 죽을 당시의 그림, 그가 영향을 받았던/영향을 줬던 그림들까지 폭 넓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열째날
KL865 암스테르담->인천
*비행기가 18:40에 출발 예정이라 오전과 오후 일부엔 관광을 하려 했지만, 내가 엄청나게 아팠다. 복통에 고열까지 따라오니 ㅜㅜ 호텔 체크아웃을 2시까지로 미루고 공항으로 바로 이동해 한국으로 향했다.
-열한번째날
피폐한 얼굴로 한국 도착 유유
*사진이 약 1000컷인데... 언제 다 정리할라나 모르겠다 ㅋㅋㅋ
시간나는대로 정리해서 올려야지 -_- 더 자세한 사진들은 나중에 올릴 계획!
KL866 인천->암스테르담
KL1707 암스테르담->마드리드
*이동이동이동... 비오고 날도 어두워서 길 찾느라 고생 좀 했지만 메트로(지하철)가 잘 되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함은 없었다.
-둘째날
기차로 이동하여 똘레도 관광 (대성당 등)
마드리드 관광 (마요르 광장, 왕궁, 대성당, 스페인 광장, 솔 광장 등)
*마드리드에 굉장히 실망한 날 ㄱ- 여기선 볼 게 별로 없단 생각이 들었다. / 스페인의 쇼핑가(번화가)들은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로마의 것들과는 어딘가 모르게 맘에 안 든다. 오히려 오랜 역사를 지닌 똘레도가 맘에 들었을 정도? 하지만, 마드리드도 나중에 사진으로 다시 보니 참 아름다운 도시더라!
-셋째날
마드리드 관광 (쁘라도 미술관, 티센 미술관, 레띠로 공원 등)
*미술관 돌기(?)에 지쳤던 날. 다 보고 공원에서 쉬기도 하고 마드리드 관광버스도 타서 기분은 좋았다!
-넷째날
세비야 관광 (알카사르, 히랄다 탑, 대성당)
그라나다까지 기차로 이동 (산 니꼴라 광장)
*마드리드에서 망쳤던 기분이 세비아와 그라나다에서 회복되기 시작 ㅋㅋㅋ 히랄다 탑은 옛날에 무슬림들이 만들었던 탑으로, 가톨릭 교도들이 무슬림들을 쫓아낸 후 탑을 부수려 했지만 탑의 아름다움 때문에 부수지 못했단다. 산 니꼴라 광장의 한 식당에서 처음 맛 본 하몽과 감자 또띠야 너무너무 맛있었다 ㅜㅜ
-다섯째날
그라나다 관광 (알함브라 궁전, 알바이신 지구, 대성당)
바르셀로나 행 야간열차로 이동
*미니버스 이용하기. 특히 호텔에서 가깝다는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32번이 제일 다니기 편리했다. 그나저나 대성당(Catedral/까떼드랄)은 어딜 가나 있는 듯?ㅋㅋㅋ 알함브라 궁전은 일찍 나가서 매표소의 줄을 선 뒤에 표를 구입. 다른 거 말고 표에 적혀있는 "본 궁전"출입시간을 잘 확인해서 시간 맞춰 들어가자. 시간도 모르고 어슬렁거리다가 궁전 위치도 모르고 헤매다가 간신히 들어갔었다. ㄱ- 낮에는 시간이 남아서 씨에스타(낮잠)를 제대로 했다! ㅋㅋㅋ
-여섯째날
바르셀로나 도착 후 관광 (피카소 박물관)
*어딘지 모르게 현대적이면서 옛날의 멋 또한 간직하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맘에 들기 시작했다. 피카소 박물관 관광을 안 찍었네? ㅜㅜ
-일곱째날
바르셀로나 관광 (싸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몬주익 언덕, 람블라스 거리, 콜론 광장)
*농담으로, "왜 이런 공사판에 돈을 내고 들어오는지 모르겠어."라고 했을 정도로 싸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한창 공사중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건축중'이다. 미완공의 성당이지만 건축가 가우디의 유기적인 건축양식을 제대로 감상해 볼 수 있었다. 몬주익 에서는 미로 미술관도 가고 케이블카도 타봤다. 번화가인 람블라스 거리에서는 행위 예술가 사진을 찍다가 소매치기 당할 뻔 했다 ㅜㅜ 그것도 아주 대담하게 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구 휘젓던데, 금방 알아챘기도 했고 주머니에 중요한 물건을 원래 넣고다니지 않았던지라 피해는 없었다.
-여덟째날
쇼핑, 방황(?) 대성당 구경
KL1674 바르셀로나->암스테르담
*스페인~ 안녕! 그나저나 스페인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난 이 때 영어 잘 통하는 네덜란드에 잔뜩 기대했다. ㅋㅋㅋㅋ 히딩크 아저씨 덕분에 네덜란드인들의 한국인에 대한 감정은 아주 좋다! 공항 안내소에서 트램,버스 노선도와 관광지 위치가 표기된 암스테르담 지도를 얻을 수 있다.
-아홉째날
암스테르담 관광 (반 고흐 미술관, 국립 박물관, 안네 프랑크의 집)
*두 개의 미술관/박물관 에서 확실히 잡아야 될 아티스트들은 고흐(당연히), 램브란트, 베르메르 등. 안네의 집은 실제로 들어가 볼 수 있다. 전시형태로 당시 안네와 가족, 함께 피난했던 사람들의 생활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고흐의 명작들은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에도 많지만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에서는 그의 초기부터 죽을 당시의 그림, 그가 영향을 받았던/영향을 줬던 그림들까지 폭 넓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열째날
KL865 암스테르담->인천
*비행기가 18:40에 출발 예정이라 오전과 오후 일부엔 관광을 하려 했지만, 내가 엄청나게 아팠다. 복통에 고열까지 따라오니 ㅜㅜ 호텔 체크아웃을 2시까지로 미루고 공항으로 바로 이동해 한국으로 향했다.
-열한번째날
피폐한 얼굴로 한국 도착 유유
*사진이 약 1000컷인데... 언제 다 정리할라나 모르겠다 ㅋㅋㅋ
시간나는대로 정리해서 올려야지 -_- 더 자세한 사진들은 나중에 올릴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