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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ASAHI PENTAX SPOTMATIC II (6)
- 2008/03/01 m&m's
- 2008/02/29 아악
힐러가 한국엘 들어왔습니다.
스페인, 네덜란드 여행, 친척 방문 등으로 6월은 바쁠 것 같아요.
미국엔 8월 18일쯤 다시 들어갈 예정이구요,
2달 반 동안의 방학을 재밌게 보내야졈. ㅋㅋㅋㅋ
내 생일을 기념해 갔던 밀워키의 한국식당 "서울".
군만두, 떡볶이, 숯불갈비, 돌솥비빔밥! 군만두는 다 같이 먹구, 나는 돌솥비밤밥을 맛있게 먹었다 :)
호스트 아줌마/아저씨는 꽤 젓가락질을 잘 하시더라.
숯불갈비 상추 쌈 싸먹는 걸 가르쳐드렸더니 참 맛있어하셨다. ㅋㅋㅋ
뭐, 예전에 갔던 시카고의 조선옥만큼은 아니지만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맛있었다.
군만두, 떡볶이, 숯불갈비, 돌솥비빔밥! 군만두는 다 같이 먹구, 나는 돌솥비밤밥을 맛있게 먹었다 :)
호스트 아줌마/아저씨는 꽤 젓가락질을 잘 하시더라.
숯불갈비 상추 쌈 싸먹는 걸 가르쳐드렸더니 참 맛있어하셨다. ㅋㅋㅋ
뭐, 예전에 갔던 시카고의 조선옥만큼은 아니지만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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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Eggs
힐러/Photos 2008/03/31 10:22
왁스 크레용으로 싹싹 그려서
염색하면 끝!
이것도 굉장히 편하네.
색연필이랑 물감으로 그리기는 해봤어도.
불편했던 점 한 가지는 왁스크레용이 잘 보이지 않아서
내가 뭘 그렸는지 볼 수가 없다. ㅜㅜ
고장난 랩탑을 다시 찾았습니다. ㄱ-
백업을 해둔 게 없어서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네요. ㅜㅜ
백업을 해둔 게 없어서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네요. ㅜㅜ
ASAHI PENTAX SPOTMATIC II
힐러/Photos 2008/03/18 08:34
학년 초에 호스트 아저씨께서 내 사진을 보고 선물해주신
펜탁스 SP II. 중고 니콘 필름 카메라를 사려고
'이 근처에 중고 카메라 샵이 있냐'고 여쭤본 걸 기억하시고
족히 2~30년은 되어 보이는 이 카메라를 나에게 주셨다.
이 카메라는 아저씨와 늘 함께했겠지.
카메라를 잡았을 때의 그 첫인상은 '어색함'이었다.
인터넷에서나 아니면 그저 구경 정도로 보아왔던 것과 별 다를 바 없던 간단한 외관이지만
초점을 맞추고, 노출계를 켜서 노출을 맞추고, 다시 노출계를 끄고. 이런 과정 속에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사진을 찍어왔었나." 라며
혼자 떠올린 'technology'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 느낌을 마냥 배척하고 싶진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가끔 써주면서 이 카메라를 살려보려고 한다.
확인한 바로는, 노출계는 정상작동하는 것 같고, 외부는 조금 닦아줘야 될 것 같다.
일단 필름부터 사야되는데. ㄱ-
디지털 vs. 아날로그...
나는 "디지털 & 아날로그" 를 꿈꾼다.
펜탁스 SP II. 중고 니콘 필름 카메라를 사려고
'이 근처에 중고 카메라 샵이 있냐'고 여쭤본 걸 기억하시고
족히 2~30년은 되어 보이는 이 카메라를 나에게 주셨다.
이 카메라는 아저씨와 늘 함께했겠지.
카메라를 잡았을 때의 그 첫인상은 '어색함'이었다.
인터넷에서나 아니면 그저 구경 정도로 보아왔던 것과 별 다를 바 없던 간단한 외관이지만
초점을 맞추고, 노출계를 켜서 노출을 맞추고, 다시 노출계를 끄고. 이런 과정 속에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사진을 찍어왔었나." 라며
혼자 떠올린 'technology'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 느낌을 마냥 배척하고 싶진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가끔 써주면서 이 카메라를 살려보려고 한다.
확인한 바로는, 노출계는 정상작동하는 것 같고, 외부는 조금 닦아줘야 될 것 같다.
일단 필름부터 사야되는데. ㄱ-
디지털 vs. 아날로그...
나는 "디지털 & 아날로그" 를 꿈꾼다.
D80 데드픽셀 검사(?)를 잠깐 해봤다.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