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0'에 해당되는 글 113건
- 2008/02/28 아악
- 2008/02/24 Nikon F5
- 2008/02/03 -
- 2008/02/03 Matchboxes (5)
- 2008/01/31 시카고 갔을 때 (2)
- 2008/01/26 셀카놀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당신들은 몰라요 ㄱ= (6)
- 2008/01/18 샌드위치 :: 양상추+햄+치즈+토마토 (14)
- 2008/01/18 01-13-08 (2)
- 2008/01/07 그동안의 쌓였던 잡담 (8)
- 2007/12/31 푸이 (2)
D80 데드픽셀 검사(?)를 잠깐 해봤다.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데드픽셀이란 게, 대강 말해서
카메라 속 센서의 빛을 감지해 색을 이루는 '픽셀'이
제 역할을 못하고 3원색(red/green/blue)중의 하나를 고냥 뱉는건데,
일단 확실한 건 이 데드픽셀은 RAW로 찍으면 안 나타난다는 거.
jpeg처리 중에 발생하는 건가보다.
총 4개가 나타났는데 1개는 웹용으로 리사이즈해도 보이는 수준이고
나머지 3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아무래도 raw로 찍는 습관을 쭈욱 들여야겠다.
라이트룸도 잘 못다루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흑흑
여기선 고치러 가기도 힘드니,
한국 들어가면 또 맡겨야겠다.
저번에도 a/s센터 가서 고쳤는데 또 이러는 거 보면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ㅂ-
Nikon F5
힐러/Interests 2008/02/24 01:13
니콘 F5가 눈에 들어왔다.
아마존, 이베이에서 가격이 꽤 괜찮단말야.
이 시골 위스콘신에서 필름을 어디에 맡겨야 하는지만 알아봐야지.
D80은 DSLR대로 좋구. F5는 SLR대로 좋다.
렌즈는 여태껏 팔공이에 물렸던 35미리 단렌즈 물려주면 좋겠네.
지금은 D80 jpeg 데드픽셀 때문에
살짝 기분이 나빠있기도 하구. =_=
한국에나 가야 팔공이를 "다시" 고칠텐데.
Matchboxes
힐러/Photos 2008/02/03 13:05
Matchboxes, 2008
Jean's collection of matchboxes
a stack of her memories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사실 밥먹으러 간거라 시카고 구경은 눈곱만큼 밖에 못 했다. ㅜㅜ
그래도 나 데리고 몰이랑 한국식당이랑 데려가 준
유진이누나랑 남친 장원이형, 그리고 이경이누나.
& 로렐. ㅋㅋ
한국식당 "조선옥"에서 밥 시킬 때 찍은 것들.
이경이누나는 로렐한테 젓가락 쓰는 법 가르쳐 주기도 했고
장원이형이랑 유진이누나는 아무튼 메뉴를 잘 고르더라. =_=
나는 이 날 먹고싶었던 떡만두국을 먹었다! 킥킥
그러고보니 내 사진이 없네?
떡만두국 인증샷(?)도 없어. 에이. ㄱ-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그래도 나 데리고 몰이랑 한국식당이랑 데려가 준
유진이누나랑 남친 장원이형, 그리고 이경이누나.
& 로렐. ㅋㅋ
한국식당 "조선옥"에서 밥 시킬 때 찍은 것들.
이경이누나는 로렐한테 젓가락 쓰는 법 가르쳐 주기도 했고
장원이형이랑 유진이누나는 아무튼 메뉴를 잘 고르더라. =_=
나는 이 날 먹고싶었던 떡만두국을 먹었다! 킥킥
그러고보니 내 사진이 없네?
떡만두국 인증샷(?)도 없어. 에이. ㄱ-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셀카놀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당신들은 몰라요 ㄱ=
힐러/Photos 2008/01/26 20:17
샌드위치 :: 양상추+햄+치즈+토마토
힐러/Photos 2008/01/18 15:00
마침 학교가 쉬는 날이라, 점심을 혼자 만들어 먹어야 했기에 ^^;
마침 스카이프로 같이 화상전화하던 할머니와 엄마의 도움을 빌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먼저 토마토를 잘라놓구, 버터를 프라이팬에 녹인 뒤, 약한 불에 햄을 데웠다.
햄이 데워지는 중에 양상추, 치즈를 준비한 뒤, 식빵을 토스터에 넣고 기다렸다.
햄과 식빵이 다 준비 되면, 빵에 버터를 바른 뒤,
빵-양상추-치즈-토마토-양상추-햄-빵 순으로 쌓은 뒤에
샌드위치를 무거운 것(도마 등등)으로 잠깐 눌러 놨다.
이젠 좋아하는 접시에 담은 뒤, 냠냠! :D
+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신 할머니, 엄마 너무 고맙구요 (...)
꼭 한 번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ㅂ=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데, 간단한 재료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으니 기분이 좋아요 :)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마침 스카이프로 같이 화상전화하던 할머니와 엄마의 도움을 빌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먼저 토마토를 잘라놓구, 버터를 프라이팬에 녹인 뒤, 약한 불에 햄을 데웠다.
햄이 데워지는 중에 양상추, 치즈를 준비한 뒤, 식빵을 토스터에 넣고 기다렸다.
햄과 식빵이 다 준비 되면, 빵에 버터를 바른 뒤,
빵-양상추-치즈-토마토-양상추-햄-빵 순으로 쌓은 뒤에
샌드위치를 무거운 것(도마 등등)으로 잠깐 눌러 놨다.
이젠 좋아하는 접시에 담은 뒤, 냠냠! :D
+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신 할머니, 엄마 너무 고맙구요 (...)
꼭 한 번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ㅂ=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데, 간단한 재료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으니 기분이 좋아요 :)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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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iaa 2008/01/18 19:21
캬캬캬~~
좋은 음식 맛있게 먹기.
멋진 음식 눈팅, 식팅 잘하는 오마니가
드뎌 아들 요리지도에 성공하다~~!! *^^*
잘먹고 잘자라더니,, 이젠 잘 만들기에도 도전하는 힐러
만수무강하거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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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2008/01/19 11:39
아직 성적이 다 안 나왔어효 ㄱ=
두 개 나온 거 불러드리자면
수학은 100점이고 라이팅은 94나왔네요
저 그리고 이제 17살이예요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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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다시 거두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책상을 삼각대 삼아...;
고양이들도 같이 있긴한데 잘렸구나!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가족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책상을 삼각대 삼아...;
고양이들도 같이 있긴한데 잘렸구나!
Nikon D80 & AF Nikkor 35mm f/2D
그동안의 쌓였던 잡담
힐러/Photos 2008/01/07 23:55
고양이 사진들만 덜렁 올려놓고 잠수를 탄 힐러
미국에 있는 정말 친척같은 누나들과 같이 몰도 가고...
한국음식 먹으러 시카고도 가보고...
혼자서만 재밌는 거 하려다보니(?) 블로그 관리는 뒷전에 갔지요 ㄱ-
거기다가 개학까지 하면서 바빠진 생활 적응도 좀 바빴습니다 = =
한국식당 갔을 때 "도촬"했던 여러 사진들 정리도 해야 되고 (별로 없어도 하려면 귀찮아요)
주말동안엔 essay 쓰기 숙제 때문에 완전히 freaked out...;;
에세이는 사실 방학동안에 하면 되는거였는데 게으름부리느라...킥킥
이제 한 3일.. 학교 가면서 life cycle을 어느정도 정상궤도로 다시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
그런데 다음주엔 기말고사가 있다는 사실 = =
그나저나, sophomore year course selection form을 받았는데, 과목을 뭘 선택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ㄱ-;;
미국에 있는 정말 친척같은 누나들과 같이 몰도 가고...
한국음식 먹으러 시카고도 가보고...
혼자서만 재밌는 거 하려다보니(?) 블로그 관리는 뒷전에 갔지요 ㄱ-
거기다가 개학까지 하면서 바빠진 생활 적응도 좀 바빴습니다 = =
한국식당 갔을 때 "도촬"했던 여러 사진들 정리도 해야 되고 (별로 없어도 하려면 귀찮아요)
주말동안엔 essay 쓰기 숙제 때문에 완전히 freaked out...;;
에세이는 사실 방학동안에 하면 되는거였는데 게으름부리느라...킥킥
이제 한 3일.. 학교 가면서 life cycle을 어느정도 정상궤도로 다시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
그런데 다음주엔 기말고사가 있다는 사실 = =
그나저나, sophomore year course selection form을 받았는데, 과목을 뭘 선택해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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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2008/01/08 05:44
마! 과목 종류를 적어야지 같이 고민하지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어떨까? 사마귀는 학점 잘 주는 교수님 과목과 예쁜 여학생이 많이 신청하는 과목만 골라다녔는데... ...이런짓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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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2008/01/08 15:43
대강의 코스는 정했는데
수학 한 단계를 건너뛸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게 궁금해서
음... 시험 봐서 건너뛸 수 있으면 그렇게 하려구요
Honors chem이랑 그냥 케미스트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기도 해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과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난이도 선택의 문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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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2008/01/11 02:34
힐러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머뭇 거림이 있어,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최선을 다하고 누구보다 앞서나가는 능력의 소유자야.
사마귀는 그런 힐러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힐러야 새로운 도전을 해보렴. 특히 수학은 힐러가 가장 잘하는 과목아니니. 아무리 난이도가 높다 하여도 힐러의 수학 실력에는 미치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