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Leopard'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1/21 데스크탑 배경화면 (2)
- 2007/11/30 gibberish
- 2007/10/27 간단한 레오파드 스크린샷 (6)
- 2007/10/25 Leopard 주문상태 오호호호 (3)
- 2007/10/14 Mac OS X Leopard Intro!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아즈망가 대왕 배경화면을 발견했다.
아이콘...도 있었으나, 그건 좀... ㄱ-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 비슷한 녀석 (주황색) 이 포함되 있길래 다운로드 고고싱
게다가 "부산댁"(원작 이름을 모른다)도 있다! <<
무엇보다, 힐러를 자극(?)시키는 요소는
바탕화면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ㅅ=
나는 요걸 5초마다 바뀌게 설정해놔서 세가지 바탕화면이 지루하지않게
5초마다 fade in/out 된다는 사실 :)
뭐, 아무튼 오랜만에 배경화면이랑 아이콘도 바꿨겠다...
컴퓨터 켜지는 속도만 쵸금 빨라졌으면 좋겠다.
뭐... 잠자기 모드를 잘 사용해서 원래 잘 켜고 끄지도 않지만.
아이콘...도 있었으나, 그건 좀... ㄱ-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 비슷한 녀석 (주황색) 이 포함되 있길래 다운로드 고고싱
게다가 "부산댁"(원작 이름을 모른다)도 있다! <<
무엇보다, 힐러를 자극(?)시키는 요소는
바탕화면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ㅅ=
나는 요걸 5초마다 바뀌게 설정해놔서 세가지 바탕화면이 지루하지않게
5초마다 fade in/out 된다는 사실 :)
뭐, 아무튼 오랜만에 배경화면이랑 아이콘도 바꿨겠다...
컴퓨터 켜지는 속도만 쵸금 빨라졌으면 좋겠다.
뭐... 잠자기 모드를 잘 사용해서 원래 잘 켜고 끄지도 않지만.
오랜만에 블로깅할 시간이 좀 나서
사해의 포스트를 정리하다가..
사해에게 진짜 블로깅을 가르쳐야 겠다. =_=
란 생각을 해버렸다.
사진 리사이즈나 태그 정리 등등등...
이미지 원본을 덥썩 업로드 시켜 버리면 괜히 블로그 로딩 속도만 늦어지지 좋을 게 없잖아!! (버럭)
사해는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비스타 용 사진 리사이즈 프로그램을 아시면 힐러에게 소개라도 시켜주시길 (...)
+
요새는 레오파드의 웹클립 기능으로 snoopy.com의 peanuts 구독(?)중이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 친구들 무지 재미있다.
그리구
이 웹클립 위젯이란 게 여간 편리한 게 아니다.
찝어놓고 dashboard에서 보는 식인데,
웹 브라우저 클릭과 페이지 이동 등등의 절차를 거칠 필요없이 단축키 한 번 딱 눌러주는 것 만으로도
내가 즐겨보는 오브젝트들을 볼 수 있으니 맘에 든다.
미투데이의 글쓰기 부분도 찝어놓고 간단간단하게 쓰기도 한다.
무엇보다 "유니크"한 나만의 위젯이라는 거~ :)
+
감기다. 걸려버렸다. =ㅅ=...
여러 날 고생하다가 이제야 포스팅... 뭐,
미투데이에는 많이 끄적거렸지만 (..)
오늘부터 주말이라, 이 주말동안 잘 쉬면 편할 것 같다.
+
12월이다. 벌써!!!!!
우아우아.. 나도 좀 있으면 17살이야?!
블로그 설명도 바꿔야겠네 내년엔~?
+
땡스기빙때 사진 많이 찍어놨는데 아프구. 귀찮구.. 그래서
아직도 포스팅 못 했다. 이번 주말에 시간 나면 꼭! 하리라 (...)
+
Adium 갖구 놀기 정말 재밌다.
맥용 IM (Instant Message) 프로그램인데,
대충 여러 메신저들을 합쳐놓은 거다.
예전에 잠깐 소개한 적도 있는 것 같다.
AIM, MSN, Jabber, Yahoo... 등등등...
힐러는 AIM 이랑 MSN 쓰구 있다.
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메신저들을 쓸 수 있다니 정말 편한 프로그램이다.
요기다가 Skype 랑 화상챗까지 되면 만점!! 이겠지만..
아쉽게도 아직이다 :(
=
gib·ber·ish
- n. [U]
1 지껄여대는 뜻모를 말.
2 (어려워서) 알 수 없는 말[문장].
간단한 레오파드 스크린샷
힐러/Interests 2007/10/27 16:40
미국에 사는 관계로 레오파드를 한국보다 약 12시간 늦게 받은 힐러,
아침 9시 30분에 택배를 받고 기뻐 날뛰다가 "포맷"의 필요성을 그때서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당.
어떻게 하면 한 방에 하드를 싹 밀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함께 미국에 가져왔던 맥북 번들 설치 DVD 를 꺼내, 부팅한 뒤에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에서
하드를 통째로 밀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번들 DVD를 꺼낼 방법을 몰랐다는 거....
결국 Mac OS X Tiger 를 "최소"설치한 뒤에 그 위에 Leopard를 덮었습니다.
뭐, 한번 더 지워주는 게 좋겠다 싶어서 설치할 때 모두 다시 지워줬지요.
쉽진 않았어요 흑흑 막상 부팅해 보니
위젯, 어플리케이션만 따로 백업해둔 디스크 이미지가 마운트되질 않는겁니다...
'으헝헝.. 다시 인터넷에서 받아야겠구나..' 하면서 사파리를 켰드랬지요..
시스템 파티션만 따로 백업해둔 디스크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스빈다.
사진, 음악, 동영상 들은 날리지 않은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동영상 실행을 확인할 겸,
Korperian과 flip4mac 코덱들을 설치하구 Leopard의 새로운 기능! Quicklook 으로 동영상을 한 번 봤습니다!
자막도 보이고 좋더군요~
그런데 quicklook과 quicktime에선 잘 작동하는데
왜 Frontrow에선 avi가 보이질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stacks 로 깔끔한 데스크탑을 만들구,
spaces로 편리한 환경을~
quickview, coverflow로 한 6% 부족했던 미리보기 환경까지...
visual이면 꺼뻑 죽는 힐러에겐 leopard는 환상의 운영체제입니다~!!
windows vista는 아직 한참 멀었죠.. =_=
spaces!!
아침 9시 30분에 택배를 받고 기뻐 날뛰다가 "포맷"의 필요성을 그때서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당.
어떻게 하면 한 방에 하드를 싹 밀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함께 미국에 가져왔던 맥북 번들 설치 DVD 를 꺼내, 부팅한 뒤에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에서
하드를 통째로 밀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번들 DVD를 꺼낼 방법을 몰랐다는 거....
결국 Mac OS X Tiger 를 "최소"설치한 뒤에 그 위에 Leopard를 덮었습니다.
뭐, 한번 더 지워주는 게 좋겠다 싶어서 설치할 때 모두 다시 지워줬지요.
쉽진 않았어요 흑흑 막상 부팅해 보니
위젯, 어플리케이션만 따로 백업해둔 디스크 이미지가 마운트되질 않는겁니다...
'으헝헝.. 다시 인터넷에서 받아야겠구나..' 하면서 사파리를 켰드랬지요..
시스템 파티션만 따로 백업해둔 디스크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스빈다.
사진, 음악, 동영상 들은 날리지 않은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동영상 실행을 확인할 겸,
Korperian과 flip4mac 코덱들을 설치하구 Leopard의 새로운 기능! Quicklook 으로 동영상을 한 번 봤습니다!
자막도 보이고 좋더군요~
그런데 quicklook과 quicktime에선 잘 작동하는데
왜 Frontrow에선 avi가 보이질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stacks 로 깔끔한 데스크탑을 만들구,
spaces로 편리한 환경을~
quickview, coverflow로 한 6% 부족했던 미리보기 환경까지...
visual이면 꺼뻑 죽는 힐러에겐 leopard는 환상의 운영체제입니다~!!
windows vista는 아직 한참 멀었죠.. =_=
spaces!!
space간의 화면 전환
grid (격자모양) stacks!
fan (부채형) stacks!
quicklook 으로 만화보기~
동영상부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그림파일 등등등
거의 모든 포맷의 viewer역할을 해주는 참 신기한 기능이예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도 않고 instant로 파일을 볼 수 있다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D
동영상부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그림파일 등등등
거의 모든 포맷의 viewer역할을 해주는 참 신기한 기능이예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도 않고 instant로 파일을 볼 수 있다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D
Leopard 주문상태 오호호호
힐러 2007/10/25 18:06
Not yet Shipped 였던 것이
Prepared for Shipment로 바뀜! :D
아마 월요일에 보내줄 건가부다! 그러면 딱 금요일에 오겠네 :) 5일 배송이 아마 기본이니까? (....)
<추가>
Shipped!!
금요일만 기다리는 중! ㅋㅋㅋㅋ
Mac OS X Leopard Intro!
힐러/Interests 2007/10/14 23:41
그야말로 맥의 묘미!
맨 처음 맥을 킬 때 나오는 맥 OS의 인트로 동영상은
비주얼에 고팠던 창문(Windows)속의 힐러에게 산뜻한 영상의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그 영상을 다시 보려고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에 눈에 띄던 하나가 있었으니,
이달 말? 에 출시될 Mac OS X Leopard의 인트로 동영상이 있드랬다!
어떻게 유출(?) 됐는지는 잘 몰라두.. 뭐,
감상했다!
타이거 때 본 것과는 다분히 다른 인트로~
하지만 각 나라의 인사말 구성은 변함없었다~
"환영합니다" 라는 글자를 볼때 이는 전율~ (찌리릿)
히롤의 생각으로는,
아마 apple의 다국어 OS정책을 motive로 삼은 게 아닐까? 싶기두 하고!
암튼, 언어마다 각각 다른 windows보단 확실히 유연하지요!
-
facebook에 올려놓은 kookjoo.com을 미국 친구가 링크 타구 들어와놓고는
한글이 안 보여서 그냥 돌아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
뭐 어차피 한글이 보여도 무슨 뜻인지는 몰랐겠지만
그냥 ㅁㅁㅁㅁ 네모들만 보였다니...
힐러로썬 참 딱한 일이었지요 :9
-
그리고 이번에 추가되는
time machine 이라는 참으로 revolutionary한 백업 기능
을 주제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기도 하구..
음악은 이번 신형 스뎅(..) 아이맥 광고 음악이네!
라는 생각도 하구..
-
근데 관련 동영상 같은 거 보니까 타이거 때 인트로 음악을 배경으로 하는
동영상도 있던데 이건 뭔지 (...?) 어느게 진짜야?!
-
뭐, 암튼! 이야기 하나 더 덧붙이자면
Apple store 에 가서 눈팅한 이후로 Jean엄마가 하루가 멀다하고
Leopard의 소식을 물으신다. 큭큭.
그리구, 오늘은 맥북으루 예전 사진들 보여드렸다. 맥은 정말 환상적이야~!
[여전히 맥 찬양]
kinda 패러디 버전
마지막에 뜨는 커널패닉 orz 킥킥
oktoberfest edition ㅋㅋㅋㅋ
원래 음악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하고 (.. 킥킥





